며칠 전 다시 열심히 해보겠다고 

글쓴 게 무색하게

그만 두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완장에 욕심이 있던 게 아니라

예전 몇명 없던 시절의 런갤 사람들

다시 돌아올까해서

억지로 붙잡고 있었는데


저는 제 삶이 더 소중하네요ㅜ


혹여 저 때문에 기분 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음... 런갤 챌린지는 이번달까지만 해야할 거 같아요.

서로 기록 보면서 달리면 동기부여도 되고 좋았는데

끝까지 진행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후원도 해주시고 챌린지 해줘서 고맙다 응원도

많이 해주셨는데 참...상황이 이렇게 됐네요.


파딱 그만두었다고 해서 런갤 안 오지는 않을 거 같구 ㅎㅎ

이제는 편한 마음으로 가~끔 와서 훈지나 대회후기 남기겠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한 금태님 주딱님

우리 이제 맘 편하게 삽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