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0키로는
응원이고 뭐가 소리도 안들리고 그냥 ㅅㅂ
이러다 죽겠다 하고 뛰었는데

오늘 중간에 사진찍는분들 향해 브이도 날려주고
응원소리도 들려서 텐션 올라가고 하더라

왜 응원이 중요한지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