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고 바로 뛰는 건 너무 힘들고 


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자니 너무 늦고


해서 4시 5시쯤 대충 뛰고 오는데 덥기는 마찬가지인듯..


그래도 겨울에는 낮에 제일 따뜻할 때 나가서 뛰고 와서 푹 쉬면 주말 리듬이 딱 맞았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