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메달은 작년이랑 똑같나 했더니 위에 프로스펙스 스폰서가 추가되었습니다. 소소한 차이점은 있네요.
오늘 대회 퍼져서 그냥 기록대도 패스했읍니다.
작년 참가했던 경험이 있어서 코스를 아니까 오늘 하프 PB 갱신 실패 지점쯤에서 아예 의지를 놓아버리게 되더라구요.
전형적인 포지티브 스플릿으로 후반에 망해서 상암에서 걷뛰했습니다 ㅠㅠ
작년에는 같은 대회 138 PB 했는데 올해는 이렇게 퍼져버린걸 훨씬 무더웠던 날씨 탓과 함께 제 훈련량 부족을 느끼네요.
10월 서울레이스, 11월 제마까지 정진해야겠습니다.
프로스펙스에서 아이스크림 받아먹으려다가 너무 더워서 이것도 패스
속상해서 집 가다가 서울역에서 카카오 포토존 보고 이거라도 찍고 내려갑니다. 다시 올라올땐 만반의 준비로 올라올거임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수고하셨네 ~ 근데 심박수 보니 좀 오바하셔서 후반 막판에 쉴수 밖에 없으셨겟네요 스프린트 훈련으로 심박수 낮추는 훈련하셔야 할듯
사실 하프대회때는 평균심박 190으로 내내 유지하는데 오늘은 무더위에 무너지더라구요ㅠㅠ
우왁 심박수를 190으로 달린다구요? 윽~ 그거 조기사망 각 아닌가요? 몸 망치는 달리기 일텐데요 ㅠ
글게용..대회때마다 고카페인으로 도핑해서 그런듯
아하 그럴수 있겠네요 ~ ㅋ
저도 퍼짐ㅠㅠ 담에는 pb 갑시다!! - dc App
날씨가 작년이랑 너무 달랐음..
내가 48분 26초로 1736등인데 3초 차이에 7명이나 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