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의 힘은 최대에서 60% 일때 가장 활발히 작동한다네

그렇게 되면 심장의 근육들에 힘이 길러지고 혈관들도

새롭게 재생된데 그렇게 러닝 실력이 늘어난다네 캬 ~

크루 코치가 심박수 120~140 으로 뛰는

이지러닝이 중요하다는 말 

흘려 들었느데 


난 그동안 심박수를 최대로 올릴수록 심근이 강화 되는줄 알았다 와~

심박수가 최대가 되면 오히려 혈액 적출량이 적어지고

심장의 활동 부위가 경색되고 줄어들어서

일부의 심장 혈관이 파괴된데 ㅎㄷㄷ


그래서 마라톤 뛰고 난 뒤 한달 쉬라는 이유가 그거였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