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페이스메이커 목표로 참여했습니다
같이 뛰시는분이 중간에 지치셔서 먼저 가라고하셔서 혼자 달리게됐습니다
520~530으로 쭉 밀고있어서
2시간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마포구청역 언덕을 만나고
630~650으로 퍼지고 그냥 한번도 안쉬고 완주라도하자 마인드로 바꾸고
2시간7분으로 겨우겨우 힘겹게 완주했습니다
마지막 급수대는 왜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그 위치 반대편에있어서 반환하기전에 급수했으면 좋았을거같은데
런린이 입장에서 골인직전 급수는 좀 의아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후반부에 걷는분들 누워있는분들이 좀 계셨는데
무사히 완주하셨기를...
역시 복장이 특이해서 응원해주시는분들이 많았습니다
러닝갤러리분들도 인사해주신분들이계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마지막 코너에서 봤는데 마음속으로만 인사드렸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더운 날씨에 선생님도 고생하셨습니다
어 오늘 손오공이 둘이던데 어른 초싸이어인하고 애기 그냥사이어인 ㅎㅎ 머싯엇어요
아마 제가 키가 많이 작아서 애기 사이어인이였을거에요
손오공햄이랑 앞으로 뒤로 함께 달렸어요 ㅎㅎ 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당 - dc App
위 댓글을보니 저말고 다른분도계셨던거같아서 제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선생님도 더운날씨에 고생많으셨습니다
두번째 다리 건널때 인사했던 런갤럼입니다 ㅋㅋ 오늘 심각하게 더운날이었는데 고생하셧어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도복입고 뛰신분임요?? 뒤쪽에서 뛰는거 봤음요..
넵 키 작고 썬그라스 끼고 손오공 도복을 입고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