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6개월차 50언더를 잡고 지인이랑 15키로까지 잘 밀고 가다 거기서부터 내의지대로 갈려고 했는데 물집잡히는걸 느끼고
19부터 너무 힘이 들더라..
합천때 1:50:19에서 그래도 땡기긴했는데 쉬운 벽이 아니란걸 느낌
그리고 매우 더워서 빡시다고 느낌
후반부가버리니 턴지점에 종이컵이 없어도
500미리에 물이랑 음료 담아주시는
자원봉사자들 보고 감동 받음ㅎㅎ
물 좀 먹고 냉수샤워하고
포항 자봉들 최고였습니다.

5월 영남하프 마지막으로 남았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당~

099e8875b0f460fe23ea86e4419c701f0e031a6d4faed57208f4c6de3fbd008dccbd16aea32468f071e6e732ecb1e577512b24ee

0899817fb7831df1239cf4e6419c706d62d1cfefd94dd8807c838fe1776dba3fce718f3672b0b0267925bd3e620227cac9de1f78

7d9e8576b3f361f223ecf0ec419c706b765d586a12183d9a04edcdea7e3269c09cc230154b2886650172ef9b210dbae5127281d2

089ef105b2871bf723eef5ed349c701f9182e24c6f550258d1de5065ae5ae944b53554a4c3cc97204c74074f1ba16b4183285f665c

759e8007b48219fe239c86e4479c706d381343ba4a0e3d3a8bf87f91a92ad1f47fce86b2be9c4880683616d11be7ef61a37066cce3

74eef173c6f160f623ea87e3359c701c4af063e0cbfa27c195a300658625eace8de5ecda93924db93fdb75cfb2402d83060bd7bcb6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