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들은 백퍼 저거도 전략이라고 생각할거야. 등수가 정해져있는 대회에선 반칙만 아니라면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라고 평생 배워왔는데. 아마추어와의 대결? 그런거 1도 신경 안씀. 서하마도 대회잖아. 등수가 나눠지는
이건 모든 종목의 선출들의 대동소이한 마인드고 오히려 안봐주고 저렇게 하는걸 리스펙해주는거라 생각함.
깜냥이 안됨 전술도 안써.
이건 모든 종목의 선출들의 대동소이한 마인드고 오히려 안봐주고 저렇게 하는걸 리스펙해주는거라 생각함.
깜냥이 안됨 전술도 안써.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구나
그 선수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안바뀐단 뜻이야. 아예 생각이 다른걸.
와 마인드 개더러워;;;;;;;;;
난 다른 종목인데 일대일. 선출한테 배우는데 마인드셋 가르칠때 뭐라는줄 아냐. 부모를 죽인 원수라고 생각하래 ㅎㅎ 웃기다기보단 섬뜩하더만
응 나만 유리하면 그만이야~ 마인드 지렸습니다 - dc App
슬프지만 이게 현실ㅠ
무슨 수를 써서 이기는게 전략이니까 괜찮은거면 이번 1등이 넷타임으로 1등한것도 전략인데 뭐 어떰? 1등한 사람은 앞에서 어떻게 뛰었는제 모르니 1등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최선을 다해서 뛴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