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를 비롯한 런갤러, 대부분 아마추어들은 순위보다는 기록을 위해 대회 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
대회때마다 본인 pb를 노리고. 그러니 오버페이스하다가 완전 퍼지거나 DNF하기도 하고.
그런데 함연식은?
나이가 45살인데 20대 선수시절 pb를 깬다는건 불가능하고 기록 욕심은 별로 없을거임.
기록이 어떻든 대회 나가면 1등하는게 우선 목적이지.
기록을 생각한다면 바로 앞주자가 퍼져서 페이스 떨어지는데도 500m 남았을때까지 뒤에서만 따라간다는게 말이 안되지 ㅋㅋ
이번에 넷타임 시상이라 본인 꾀에 당한거고

근데 아마추어인 런갤러들은 대회 나가는 러너는 기록을 위해서 뛰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피빨기 같은 상황이 불편한거고.

그냥 마인드가 다르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됨.
물론 아니꼬운건 어쩔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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