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드밀이다 실내위주로 한다 뭐든 이건 본인이 증명했고

나도 미세먼지 시즌많은 우리나라에서 괜찮은 대안이라 생각하는데

가끔 하종운이나 트랙가서 보면 오픈케어 회원들 단체 뛰는거 보면 굉장히 특이하게 (짧은 리듬) 뛰는 느낌이고 함프로 본인이 교육하는거 봐도(인스타) 마찬가지임..

우연히 내가본게 다 입문반이거나 초보반일수 있지만 기록보다 안전한러닝?위주인지 궁금

가끔모이는 고수클럽(다수가 섭3주자)에서도 이야기 나오는게

최고수인 함프로 본인 주법이나 본인이 훈련시키는 청소년엘리트 애들 주법은 시원한 롤링에 정석주법인데 오픈케어 프로그램은 반대 스타일임

물론 페이스가 빨라지면 롤링커지는건데 함프로 본인이 느리게 조깅할때도 우아한 폼 그대로 가져가는데 케어프로그램은 반대임

미드풋코치와 갈등(이건 다른문제) 있었는데 교육스타일은 서로 비슷한거 같음 본인이 잘 뛰는 스타일과 교육방향이 좀 다르다는거..

가장 보편적이고(덜다치고) 회원수 늘리는 쪽은 이게 맞아서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