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트랙과 스피트스케이팅이 구분되어 있는 이유. 숏트랙은 순위경쟁이라 칼치키 추월 스킬이 뛰어난 선수가 그걸 실력으로 인정받음. 스피트스케이팅은 2명의 선수가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정해진 규칙대로 자기 코스로 달리면서 오로지 기록 진검승부임. 마라톤은 입상권 주자들의 후반부는 도로가 거의 비어 있고 마라톤도 기록스포츠이기에 굳이 다른 주자의 꽁무니에 들러붙는 짓은 불필요한데 굳이 붙어서 앞주자엑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행위는 비신사적인 행동임. 마라톤을 기록갱신을 위한 대회로 보는지, 기록따위 상관없이 오로지 순위경쟁으로 보는지 그 차이 때문에 피빨기라는 더러운 짓이 생겨나는거라고 봄
익명(114.129)2024-04-28 17:40
답글
입상권 주자들의 후반부 라고 댓글에 썼잖아. 후반부에 도로에 사람이 몇 없는데 굳이 공간이 넓은데 왜 바로 뒤 꽁무늬에 들러붙는건데???
익명(114.129)2024-04-28 18:00
피빨기는 단순히 따라가는게아니라 일부러 기분더럽게 하는거임. 뒤따라가려면 평행해서 갈수있음. 굳이 뒤에서 따라가는건 페어플레이랑 거리가 먼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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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숏트랙과 스피트스케이팅이 구분되어 있는 이유. 숏트랙은 순위경쟁이라 칼치키 추월 스킬이 뛰어난 선수가 그걸 실력으로 인정받음. 스피트스케이팅은 2명의 선수가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정해진 규칙대로 자기 코스로 달리면서 오로지 기록 진검승부임. 마라톤은 입상권 주자들의 후반부는 도로가 거의 비어 있고 마라톤도 기록스포츠이기에 굳이 다른 주자의 꽁무니에 들러붙는 짓은 불필요한데 굳이 붙어서 앞주자엑에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행위는 비신사적인 행동임. 마라톤을 기록갱신을 위한 대회로 보는지, 기록따위 상관없이 오로지 순위경쟁으로 보는지 그 차이 때문에 피빨기라는 더러운 짓이 생겨나는거라고 봄
입상권 주자들의 후반부 라고 댓글에 썼잖아. 후반부에 도로에 사람이 몇 없는데 굳이 공간이 넓은데 왜 바로 뒤 꽁무늬에 들러붙는건데???
피빨기는 단순히 따라가는게아니라 일부러 기분더럽게 하는거임. 뒤따라가려면 평행해서 갈수있음. 굳이 뒤에서 따라가는건 페어플레이랑 거리가 먼 행동
규칙을 어기는게 아니기때문에 불이익 받는것도 없지만 욕먹는거 감수해야하는 더티플레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