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칭 짜치는 방식이라 그런거지

선출에 메이저대회 우승자
거기에 대회에 나온다면 우승후보로 꼽히는 주자이자
한국을 대표할 미래유망주 교육자 타이틀 가진 사람이

상대가 우승후보에 오르내리는 한손가락안에 드는 경쟁자 군도 아니고

잘 뛰지만 메이저 우승급은 아닌 주자를
(여론 좋다해도 베팅하라하면 배당률 몇배터지는 주자)

피니시 지점 코앞까지 피빨고
추월영상보니 부상도 아니고 체력 만땅으로 모았다가 쏘는데 이걸 긍정적으로보나..

상대가 허드슨이나 박현준이었으면 전략이었구나하지 저정도면 티배깅이라 좋지 않은말 듣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