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1시쯤 찜질방을 들아왔는데 매너 개팔아먹은 알람충 때문에 3번은깸

짐 못맡기는줄알고 식겁함. 7시20분에 전철을 탐ㅋㅋㅋ도착한게 아니고ㅋㅋㅋ

시작은 나쁘지않았음 14k까지 A그룹145 페메 꾸역꾸역 따라붙었는데 후반에 나오는 업힐에서 걸어버린게 화근이 되버림.

18k지점 정신과시간의 반환점에서 또퍼짐
작년 148나온거 같은데 오히려 기록이 후퇴했네.

변명할것도 없는 훈련부족. 작년에는 주 3~4회 최소5k,7k씩 뛰었는데 이번달에는 트랙러닝 횟수가 손에 꼽을정도임. 그래도 오늘대회로 건진건 그동안 롤링연습하고나니 뛸때 좀나았다는거?

다다음달 보령하프인데 pb는개뿔150도 못부술거 같음ㅋㅋㅋ 땡볕도로라 뒤질텐데
암튼 오늘 다들고생했고 런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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