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이랑 차원이 달랐고트랙, 평지에서 달리는 것과 언덕 뛰는 건하반신 털리는 레벨이 달랐습니다. 갤러들이 고통스러워 했던 구간들을 처음 경험해본 저로써는육체적 고통도 고통인데 정신적 고통이 더 컸습니다. 당분간 대회 참가는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날씨 때문 이유도 충분히 있습니다. 수분히 급격하게 빠지면 당연히 하반신 뿐만아니라 온몸 근육이 빨리 털리죠 저 역시 3월 하프랑 오늘 하프 차원이 달랐습니다..
엄청 잘뛰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