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jtbc,,, 박현준은 한국 마스터즈의 지존 허드슨을 뒤에 두고 혼자서 달려 1등했다. 멋지게. 별거 아니었던 선수였다고 스스로 얘기했지만, 자존심 지키고 허드슨을 이기며 엘리트 출신의 자존심을 지켰다.
작년 춘마, 오늘 서하마, 함연식은 피빨다 막판질주로 ‘1등’만 했다.
난 별볼일 없던 선수였어도 ‘엘리트’출신이었다면, 퍼지더라도 자존심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본다.
나만이 아닌 많은 사람이 ‘박현준’에 박수치고, ‘함연식’에 외면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라고 본다. ‘1등’보다 최선을 다해 보라고.
작년 춘마, 오늘 서하마, 함연식은 피빨다 막판질주로 ‘1등’만 했다.
난 별볼일 없던 선수였어도 ‘엘리트’출신이었다면, 퍼지더라도 자존심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본다.
나만이 아닌 많은 사람이 ‘박현준’에 박수치고, ‘함연식’에 외면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라고 본다. ‘1등’보다 최선을 다해 보라고.
방법이 틀린건 아닌데 민심에는 많이 안좋지 ㅋㅋ
선출이 마스터즈 피빠는건, 꼴랑 몇십만원 상금때매 선택하면 안된디고 본다. 선출이. 밥먹고 달리기만 했던 니들이.
엘리트 출신에 지금도 코치하며 선수수준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밀어붙이다 퍼지더라도 박수받지 마스터즈 뒷꽁무니 쫓다가 막판 질주하는건 진짜 쪽팔리는 짓인듯 ㅋㅋㅋㅋ 한두번도 아니고 ㅋㅋㅋ 욕먹어도 할말없지
욕먹는게 아니라 스스로 쪽팔고 돈을 선택한거지 뭐 ㅋㅋ
사실 그 돈 차이는 회원 한명이면 되는 돈이라 크진 않을거 같고, 1등타이틀이 사업에 필요했나? 생각들긴 하지만 꼴뵈기 싫다가 결론이지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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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권은주선수 였던거 같아. 그냥 뛰고 싶어서 대회 참가했는데 입상해서, 부끄러워 상 안받고 몰래 집에 갔다고,, 이런게 엘리트 가오지.
송병석도 스파르탄 프로여서 저번에 대회에서 1등 하고도 2등인 사람에게 이야기 하고 상금 교환 하더라. 프로가 아마들 노는 곳에서 그럼 안된다고.. 액수가 150과 80이었나 꽤 컸는데 그냥 교환 조져버림.
근데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것도 걍 이빨일수도 있는거 아님?
그건아님.. 원래 잘뛰는사람이라
결승 인근에서 1등 선수가 착오로 코스이탈 후 복귀하는 과정에서 2등선수가 추월했지만 결승점 앞에서 멈춰 1등자리를 양보하여 많은이들의 가슴을 울리기도 하는데 이정도의 미담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스포츠맨쉽을 바라는거죠. - dc App
개멋있네요
울트라찼다고 팔에 알배겼다는게 진짜 ㅋㅋ
더이상 함연식에게 박수 치지 않을것. - dc App
수영에서 선출이 일반인 선두 세우고 2번으로 가면 쌍욕 얻어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