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jtbc,,, 박현준은 한국 마스터즈의 지존 허드슨을 뒤에 두고 혼자서 달려 1등했다. 멋지게. 별거 아니었던 선수였다고 스스로 얘기했지만, 자존심 지키고 허드슨을 이기며 엘리트 출신의 자존심을 지켰다.

작년 춘마, 오늘 서하마, 함연식은 피빨다 막판질주로 ‘1등’만 했다.
난 별볼일 없던 선수였어도 ‘엘리트’출신이었다면, 퍼지더라도 자존심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본다.

나만이 아닌 많은 사람이 ‘박현준’에 박수치고, ‘함연식’에 외면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 할 것이라고 본다. ‘1등’보다 최선을 다해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