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해당 업체에서는 최근  10Km + 하프 프로젝트를 실시함.
오늘 서하마는 그것의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임

프로그램 참여자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제공자들의 수상 기록도 다음 시즌 운영에 더욱 중요했을 것임

상징을 만들어야 하니까
항상 강조하는게 해당 프로그램을 스스로에게 적용해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냈다는 거거든
함프로가 작성한 글에서도 문맥을 살펴보면 프로그램이 문제라기 보다는 자기가 훈련을 ‘안했다’고 한 것을 알 수 있음
애당초 기록보다는 철저하게 수상 목적으로 참가했다

(애당초라고 적었지만 항상이라고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