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해당 업체에서는 최근 10Km + 하프 프로젝트를 실시함.
오늘 서하마는 그것의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임
프로그램 참여자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제공자들의 수상 기록도 다음 시즌 운영에 더욱 중요했을 것임
상징을 만들어야 하니까
항상 강조하는게 해당 프로그램을 스스로에게 적용해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냈다는 거거든
함프로가 작성한 글에서도 문맥을 살펴보면 프로그램이 문제라기 보다는 자기가 훈련을 ‘안했다’고 한 것을 알 수 있음
애당초 기록보다는 철저하게 수상 목적으로 참가했다
(애당초라고 적었지만 항상이라고 읽는다)
오늘 서하마는 그것의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임
프로그램 참여자의 기록도 중요하지만,
제공자들의 수상 기록도 다음 시즌 운영에 더욱 중요했을 것임
상징을 만들어야 하니까
항상 강조하는게 해당 프로그램을 스스로에게 적용해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냈다는 거거든
함프로가 작성한 글에서도 문맥을 살펴보면 프로그램이 문제라기 보다는 자기가 훈련을 ‘안했다’고 한 것을 알 수 있음
애당초 기록보다는 철저하게 수상 목적으로 참가했다
(애당초라고 적었지만 항상이라고 읽는다)
근데 그 업체의 주 고객이 마스터스인데 업체에서 이러면 고객들이 좋아할까
갤러들정도 돼야 가오랑 신경쓰지, 절대 다수 마스터즈들은 유튜브만 보고 몰려들더라
완벽한 프로정신이지 과연 프로다
오주한도 중요할때만 완주하니
요즘 오주한은 중요할 때도 완주못함 ㅜㅜ
오주한 런린이 합격
인스타 프로필에도 우승만 적어놨던데 오늘 한줄 더 넣을게 필요했던듯 - dc App
그냥 장사치가 장사치 마인드로 대회 참석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