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16af120b5c6b011f11a394bd79c18660074e5

0490f719b7816afe20b5c6b011f11a39dcfd12008f76ce7ff5

대회 뛰고싶었는데 어쩌다 보니 못 뛰고

혼자 동네 트랙나가서 25바퀴.

역치런(400) 하려 했는데 조금 오버페이스.

아이들이 초5쯤 되면 맘 편히 대회 나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던 하루.

그리고, 역시나 함연식보다 춘마2등 서무영과, 서하마 3등 금태가 더 멋지단 생각하는 주말 저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