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
174/74 직장인
출근 전 헬스장 50분 한지 2년째..
작년에 스키에 빠져서 스키에 빠져 살다가
스키 비시즌 때 스키에 도움 될만한 운동 없을까
생각하다가 4월 3일 3km를 시작으로 런닝 시작..
글보면 재능충 분들 많지만 난 내가 대한민국 평균이라고 믿고싶음...
하반기까지 10km 530 페이스 맞추고 대회도 재미로 나가보려고함
자기객관화가 잘 되기 때문에 허무맹랑한 목표따위 잡지 않음..
몇가지 질문이 있는데..
1. 뛸 때 왼쪽 다리는 괜찮은데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점점 뻐근해짐 원래 스쿼트 할때도 하고나면 왼발이 조금 더 벌어져있음
단순 다리 길이 다름의 문제일까?..
2. 호카 마하5 신고 있는데 그냥 평범하다는 느낌... 사이즈는 와이드 버전으로 신어서 아주 잘맞는데 뭔가 푹신한 것 같지도 않고..
무난하니 좋은 것 같긴한데 추천해줄 만한 신발 있음?? 발볼 좀 넓은편 실측이 10.5cm정도
3. 케이던스 항상 165~170 사이로 뛰다가 180이 적당하단 것을 보고 오늘 최대한 늘려 보려 했는데 3km정도까진 178정도로 유지하다가
5km 마치고 나니 173이었음... 총총총 뛰는 느낌으로 하라는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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