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bf600c3831a8523ebf590419c701e4abe5ddc77579f0222f8b2885e53136a40aa31b296291c91860c2fde5dcb58cb5e5ce7

749b8975c48b6e87239b8291449c7064ded5e27c6005d8cf2add10115f1bffb89304a31402e08bb19642faedcc9ccf20075f3cdf

789cf507b4f46fff239cf5e6349c706aad2839cdd85b2d385ad2fb5685a8c7eaa96a9c5cedca68d00aa9701b557eca4c917ef4

에버라인을 달려보자. 

다들 하프뛰러갈때 지하철 따라 달리기. 


해지기 직전 시간맞춰 지하철을 탔어요. 

타러 갈때까지 가벼운 조깅. 


타는데 사람이 많네요. 
저는 타이즈에 땀흘리는 변태. 
…종점까지 가야하는데. 

가는길에 긴 내리막이 눈에 보입니다. 
좃망이다 얼마나큰 언덕이 있냐…


그렇게 에버랜드 도착

7be48700b0f06887239df096439c70685346a356cb5273a1492da005235fc45d7229d1639eda3c40bdba54ef5a88e4c767b274

7dedf670b08b19f023ed8191379c70642dd28376ece12e293672d02277a7e704922068b144f013952e4edbc3b95bea3ad5b544

천변길 끝으로 가서 별거 아니라는 듯이 기념샷박고. 
어제 도착한 슈퍼노바를 믿고 천천히 뛰어봅니다. 

초행길이니 네비겸 휴대폰을 가지고 

용인 중앙시장역이나 시청까지는 길도 참 좋고 좋습니다. 
이때 주의를 해야 했죠. 

10키로쯤 되갈때 수분보급을 햇어야 하는데. 

그냥 갈기다

미르스타디움부터 큰 언덕을 만납니다. 


그리고 다짐하죠. 편의점 보이면 무조건 보급이다. 

파워웨이드 한캔을 섭취하고. 


드디어 제가 아는 길이 나옵니다. 

무쟈게 지쳤으나 여기선 포기 하기 싫어서 꾹참고 갑니다. 


그전에 한번더 퍼졌으면 지하철 탔다…

08e98370b68068f523e8f5e2359c7019413da3435a80f1d6faab79517c0bbf11ffdcca7863b9cd0ca23def6d050c8af6a0c84e10

용인 마스코트와

7d9c8172c68a6e84239e84e3309c701b4c66378b1e9941768224fd2fc7dc731101660ebc3c1982e79b8e0475ba7298b095ad6d21

그래도 종종 비비러 갈만하네요 언덕높이보니 익숙하게 조지고 싶다

- 노거덜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