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라인을 달려보자.
다들 하프뛰러갈때 지하철 따라 달리기.
해지기 직전 시간맞춰 지하철을 탔어요.
타러 갈때까지 가벼운 조깅.
타는데 사람이 많네요.
저는 타이즈에 땀흘리는 변태.
…종점까지 가야하는데.
가는길에 긴 내리막이 눈에 보입니다.
좃망이다 얼마나큰 언덕이 있냐…
그렇게 에버랜드 도착
천변길 끝으로 가서 별거 아니라는 듯이 기념샷박고.
어제 도착한 슈퍼노바를 믿고 천천히 뛰어봅니다.
초행길이니 네비겸 휴대폰을 가지고
용인 중앙시장역이나 시청까지는 길도 참 좋고 좋습니다.
이때 주의를 해야 했죠.
10키로쯤 되갈때 수분보급을 햇어야 하는데.
그냥 갈기다
미르스타디움부터 큰 언덕을 만납니다.
그리고 다짐하죠. 편의점 보이면 무조건 보급이다.
파워웨이드 한캔을 섭취하고.
드디어 제가 아는 길이 나옵니다.
무쟈게 지쳤으나 여기선 포기 하기 싫어서 꾹참고 갑니다.
그전에 한번더 퍼졌으면 지하철 탔다…
용인 마스코트와
그래도 종종 비비러 갈만하네요 언덕높이보니 익숙하게 조지고 싶다
- 노거덜 킵고잉
에버랜드부터!? 용인추 낭만추 - dc App
에버랜드부터! 다만 미르스타디움에서 버스타고 싶더라..
울동네 ㅋㅋㅋ 통곡의 미르언덕 추 - dc App
다시 뛰기 싫은데 묘하게 중독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