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1키로씩 늘려서 10키로까지만 늘릴려고 오늘은 8키로 목표로 시작했는데 3키로째에 급똥 마렵더라..
당황하지 않고 뛰던 페이스 그대로 공원내 화장실 A까지 갔는데
바닥에 넘친 잔해를 보고 ㅈ됨을 감지하고 다른 B화장실까지 ㅈㄴ뜀...
마지막 심박 보면 ㅈ됨+다급함+질주때문에 심박 오른거 잡힌게 웃기네
해결하고 나머지 5키로 뛰었다...
똥싸느라 시간을 소비한것도 있고
어짜피 일주일에 한번뛰는데 뭐
해서 그냥 내가 뛸수있는 속도로 뛰었더니 심박이 다시 180뚫음..
다음주는 속도 줄여서 심박 175를 맥스로 뛰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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