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당직 근무 마치고 나오니 여의도공원 코스인거는 알았지만
환승센터 저렇게 가로지르는 줄은 몰라서 반가운 마음에 메다닥 가서
화이팅!!하다가 네임드 범석님 봐서 신기해하고
버스 타고 가면서도 창문 열고 눈 마주치는 사람들 화이팅!! 했음

정장바지에 카야노30 신고 집으로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