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라는 것이 자동차나 자전거와 같은 장비의 사용 없이
본인의 신체만으로 한계를 극복하는 이미지가 있는 운동이고
현대 마라톤은 그것을 경기로 구현한 것인데
순위만을 위해 필승 전략을 들고 나왔다면
(게다가 그것이 정면 승부의 반대쪽 극단에 있다면)
1등은 할 수 있겠지만 감동이 있는 경기는 아니며
일반인들이 러닝에서 기대하는 승부는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스포츠맨십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러닝이라는 것이 자동차나 자전거와 같은 장비의 사용 없이
본인의 신체만으로 한계를 극복하는 이미지가 있는 운동이고
현대 마라톤은 그것을 경기로 구현한 것인데
순위만을 위해 필승 전략을 들고 나왔다면
(게다가 그것이 정면 승부의 반대쪽 극단에 있다면)
1등은 할 수 있겠지만 감동이 있는 경기는 아니며
일반인들이 러닝에서 기대하는 승부는 더더욱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을 스포츠맨십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그걸 선출에 남 가르친단 인간이..ㅋㅋ 일반인만도 못한 마인드로 뛰는거보니 낭만 파사삭이여
모든 스포츠가 그렇지
누가 침대축구 텐백을 좋아하냐
우리는 그분을 승부사라 부르기로 했어요
이 말 동감가네 본인 한계 극복에 찬사를 보내는 스포츠인데 어떻게든 상대만 제끼겠다는 승부 전략만 들고와서 알맹이 쏙 빼먹겠단 마인드는 진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