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하프 대회라 그런지 긴장해서 잠이 안오더니 결국 늦잠자서 택시타고 7시 30분쯤 대회장 도착.

늦어서 짐도 못맡기고 광화문역 지하철 물품 보관함에 맡기고 달림.

뛰려고 생각해보니 애플워치도 안챙겨와서 결국 핸드폰 들고 뛰기 시작함

목표는 그냥 2시간 이내 완주 하는게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잘뛰어 지길래 150 목표 하다가 개같이실패!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중간에 핸드폰 꺼져서 나이키 런 거리가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