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동마와 뉴발 하프를 끝내고 4월은 지금까지 80km 뛰었네요

대회가 끝나니 동기부여가 사라지기도 했고

그러다보니 거의 마시지 않았던 술도 정말 많이 마셨습니다

원래 좋지 않았던 발목도 요즘 갑자기 아프기도 했고요

동마 318에 뉴발하프 128 뛰고 달리기를 좀 쉬니까

지금은 풀 326 하프 133까지 떨어졌네요 윽

뉴발 하프 전날까지만해도 하프 예상 129라고 가민이 그랬는데..

오히려 대회를 앞뒀을 때는 열심히 달리기라도 하면서

정신도 맑아졌던 기분인데 요즘은 처참하네요

정신까지 피폐해지는 기분..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서 나온다는 말도 요즘은 이주

절실히 느끼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