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하마로 하프 3번째 뛰었고 연말에 풀 도전하려는 평발입니다
지금 젤카야노 30 150k 정도 신고 있고요
두꺼운 오솔라이트 인솔이라?? 발열 심하다고는 유튜브에서 많이 들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이걸로 풀은 쉽지 않겠다 싶네요
평소 5~15k 정도 뛸 때는 발열감 크게 못 느꼈는데 어제는 하프 후반부 가니까 발열감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더 그랬을까요?
무튼 평발 내전화가 브랜드마다 한두개씩 있는 걸로 아는데 발열감에서 큰 차이가 있나요?
호카 아라히
아식스 젤카야노
써코니 가이드,
뉴발860
그리고 제일 궁금한건 평발 형님들은 훈련이든 대회든 내전 안정화만 신으시나요?
아니면 평소 훈련은 안정화로 하되 대회는 카본 레이싱화를 신으시나요?
평소엔 써코니 가이드, 대회엔 템퍼스 신어요. (작년 첫 풀은 평소에 익숙한 가이드로 나갔어요) 올 가을엔 사둔 아식스 카본화 s4 신고 풀 나갈 예정이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