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악뿌 떠오르면서 ‘아씨 뭐야!’하고 놀람

도쿄 마라톤때 악뿌로 조져진 엄지발가락 관절이 욱씬한 느낌도 들고

다행히 거슬리는 거 하나도 없고 스니커즈 신고 뛸 일 없어서 퇴마는 불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