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키로 나갔음.ㅎㅎ
시간내에야 완주는 했는데.. 지금 다리상태가 동아 풀보다 근육통 더 심함ㅎㅎ
트런특성상 참가자가 원래 많지 않고 따로 도로 통제도 안하기때문에 동백섬 갈때 신호대기도 했지만 뭐 그렇다고 더 달라졌을것 같진 않아 수긍함
응원하는 분들도 따로 없었지만 오명가명 등산객들이나 같은 러너들끼리 응원 주고 받아서 기분은 좋았음
별개로 상무 치어 눈나들 너모 이쁘고 말도 잘하더라..ㅎㅎ

총평 : 무난하고 즐거운 트런행사였으며 가격대비 구성 좋았음. 역시 메이커 주최자에 빠방한 스폰 물고 진행하니 비슷한 시기의 모 부산대회랑은 많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