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하마
1.날씨 굳
2.스타디움 피니시 굳
3.코스 굳 (총상승 53m, 총하강 51m)
4. 14k부터 21k까지 평지 직진
5. 응원이 미흡
6. 교통편이 미흡
7. 배동성 아죠씨 X
서하마
1.날씨 랜덤 (제작년은 굳, 올해는 배드)
2.코스가 이쁨 (서울시내 뛰는코스)
3.DJ터널 (올해는 살짝 축소된듯?)
4.낫배드한 코스 (총상승 76m, 총하강 101m)
5. 응원뽕이 최고
6. 교통편 굳
7. 배동성 아죠씨 O
내년에는 둘중하나 하프 출전하고 나머지 하나는 10k로 달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봄
배동성 선택하겠음
둘다 나온다면?
둘 다 출격!
서하마 작년 날씨 어땠음?
스타트 10도 (구름,흐림)
리벤지 해야해서 무적권 닥후 - dc App
서하마가 아직은 뽕이 좀 더 차긴함
동성아재는 중대요소지
배동성 없음 대회가 아님 - dc App
배동성 아저씨 유무는 중대사항이죠 - Irreplaceable
여러분 덕에 먹고삽니다좌 - dc App
서하마는 알면서도 괴로운 끝 없는 반환점이 큰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ㅠㅠ
고양은 제리티지 해야되서 필참이죠
동성좌 처음 느껴봤는데 역시는 역시나 역시였음 내년엔 일단 서하마 픽스하고 제리티지 세트를 노려볼까 생각중
고양은 넘 멀어서
서하마 지하철 4정거장이라 메리트가 너무 큼.. - dc App
배동성님 물품 보관 종료 시간 등 흥을 북돋는 역할 외에도 행사의 디테일 계속해서 챙기는 모습이 프로는프로다 싶었음 ㅋㅋ
간혹 다른 대회 때 보면 행사에 방해 되는 행동하시는 분들 그렇게 하지 말라고 훈육도 하셔요 ㅎㅎ
메이저 대회 판단 기준 : 배동성 사회
날씨는 그냥 운인 부분이고 고양이 서울보다 접근성이 떨어져서 여전히 서하마가 인기있을 듯
근본대회만 사회보는 배동성 아저씨 - dc App
고양 또 가고 싶지는 읺은데 제리티지 패키지 때문에 또 고민될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