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부터 뛰기 시작했고 7월부터 제대로 된 신발 사서 달려보자 맘먹은 런린이 이고 그점 감안해주세용
일단 신체조건은 167cm 57kg 발 모양은 아래 사진참고
사이즈 및 착용감)
발볼이 좀 있는편인데 런초보일때 산거라 무지성으로 평소사이즈 265로 샀는데 첨에 신을때 어.. 왤케 안들어가지 ㅋㅋ 하고 당황했었음 (나이키 코르테즈265 오니츠카타이가265 나이키 루나 베이퍼 야구화265 등등 평소사이즈 무지성 265임)
첨에 좀 껴서 끈 다 풀르고 느슨하게 다시 조절하니까 괜찮음
신발 터질라하는건 기분탓임.. ㅎㅎ 아무튼 기분탓임ㅋㅋ
근데 원래 신발을 좀 타이트하게 신기도 하고 신다보면 늘어난다고 해야하나 적응한다 해야하나 이젠 크게 불편한 점은 못느끼고 걍 편함 ㄹㅇ
사진보면 새끼발가락 좀 삐져나오는데 늘어나는 소재기도 하고 별 불편한거 아직까진 모르겠음
느낀점)
원래 나이키 코르테즈 신고 트랙 뛸정도로 무지성이었음ㅋㅋ
첨에 신발 이거로 바꾸고 느낀점이
장점
1. 발이 가볍다
2. 조작감이 좋다 (가벼우니까 조작감이 되게 좋은거같음 이리로 움직이면 착 가지고 잘 따라온다는 느낌?)
3. 단거리에 특히 큰 차이를 느낀다 (단거리를 초 고 케이던스로 뛰는 타입인데 가벼우니까 발이 진ㅋㅋㅋ짜 휙휙 돌아감)
여기서부터 단점
1. 자세 때문인지 장거리 때 발목에 살짝 통증 느껴진적 있었음 (10키로 넘어가면 딱 그런듯) 근데 발목에 힘 빼고 자세 연구좀 하고 다시 10키로 뛰었을땐 발목 안아팠음
2. 첨에 받자마자 1.5키로 재러갔는데 7분 11초로 3초 늘음;; 딱 뛰고 뭥미...? 마라톤화라더니 사기당했나 ㅋㅋㅋ 했었음ㅋㅋㅋㅋ 족저근막염이랑 햄스트링(야구하다 다침;;) 때매 두달정도 쉬다가 뛴거긴 했어도 원래 기록도 러닝 첨할때 잰거지 뭐 연습하다가 뛴것도 아니기때매 신발에 의한 기록향상은 딱히 없었다고 보여지긴함
3. 장거리에서 케이던스가 쳐지면 바로 속도가 팍 죽어버림
장점도 단점도 아닌것
1. 장점에 넣을까 단점에 넣을까 고민했는데 쿠션감이 적어서 발목엔 무리가 좀 와도 발바닥쪽엔 별 통증이 없었음 코르테즈 신고 뛰다가 족저근막염 왔는데 이거는 그렇진 않았다는거ㅋㅋ
아래는 착용샷
메스스(얜 미국사이즈로 9사이즈 삼 아마 270아니면 275인듯) 비행기 타고 오고있으니 그거 오면 한두달 뛰어보고 또 후기글 올릴게염 도움이 됐을랑가 모르겠네 ㅎㅎㅎ
1km 3:51
3km 13:50
10km 58:48 러너
3km 13:50
10km 58:48 러너
구우우웃 디테일한 리뷰 감사합니다 나중에 공지에 최신화하겟음 - dc App
영광입니다
캬 나 처음 달리기 시작할땐 솔티매직이 고수의 상징이었는데 이젠 보기 귀한 신발이 되어버림 ㅎㅎ 리뷰 좋다 메스스도 올려주셈 - dc App
메스스도 오면 열심히 뛰고 느낀점 적어볼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