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에서는 몸의 중심에서 착지하고 걸음수를 좀 늘리는 식으로 연습하는중인데

상체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서있을때를 기준으로 엉덩이를 조이고 가슴은 열고 허리는 피는 형식으로 달려야하나요?

(허리를 핀다고 생각하고 하면 복압주듯이 힘이 들어가던데요)


이느낌으로 몸 전체를 기울이듯이 달려보기도 하고


엉덩이만 조이고 달려보기도 하고 가슴 안열고 달려보기도하고 여러가지 해봤는데


달리다보면 허리에 통증이 와서 좀 힘드네요 어떤 자세로 달릴때 통증이 오는지 찾기가 힘들어요...


저는 대회가 목표도아니고 조금조금씩 속도도 내보고 시간도 단축하면서 운동하고 살빼고 이런게 목표거든요.


현재 속도도 그렇게 빠르지 않아요. 제일 빨랐던게 1키로당 5~5분30초정도


현재 7~10키로만 달리는 중입니다.


이렇게 달릴때는 그냥 상체펴고 1자로 세워 달리는게 괜찮을까요?


정답은 없다고 하는데..기본적인 자세로 연습하고 허리좀 안아프고 싶어서요


(여기랑 달리기갤이랑 다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