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전문의가 같이 있는 병원을 가면 적어도 짤과 같은 불상사는 막을 수 있음..
얼마전에 봉침 맞으러간곳은 나랑 같이 훈련하는팀에 계신 병원장님네 병원인데
일단 본인이 달리기를 하셔서 통증부위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다른 의사보다 뛰어나고
한무당스러운걸 안하심
아울러 거기 병원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있어서 비교적 밸런스가 잘 맞고
일단 병원장님이 이번에 서하마에서 10k 40분언더 성공해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음
양방 전문의가 같이 있는 병원을 가면 적어도 짤과 같은 불상사는 막을 수 있음..
얼마전에 봉침 맞으러간곳은 나랑 같이 훈련하는팀에 계신 병원장님네 병원인데
일단 본인이 달리기를 하셔서 통증부위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다른 의사보다 뛰어나고
한무당스러운걸 안하심
아울러 거기 병원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있어서 비교적 밸런스가 잘 맞고
일단 병원장님이 이번에 서하마에서 10k 40분언더 성공해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음
일단 원장님이 펀런이나 대회빡런을하면 일단은 믿을만한거같긴함..뛰다가 어디가 어케아픈지는 임상실험끝난거아녀..ㅋㅋㅋ근데 한의사쌤들은 아프면 셀프로침놓으시나..? - dc App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발바닥 정도는 셀프로 놓는다고함 ㅋ
한의학/양방 -> 민간요법/현대의학
정확히는 한의원말고 한방병원 급만되어도 한무당을 거를 수 있는 확률이 꽤 오름
10k 40분언더 ㄷㄷ 개고수신 원장님이네
사실 러너들한테는 어떤 과를 나왔는지 보다 10k 40분언더가 더 신뢰될지도.
저아저씨 맨날 홈쇼핑에서 녹용? 무슨 약만 팔고 있던데..
이경제 저사람은 마케팅으로 보면 진짜 엄청성공한 사람이라 돈은 엄청 벌었을듯
1. 한방병원에 고용된 의사는 대부분 한의사들이 한의사 면허로 안 되는 거 한의사들 맘대로 할 수 있게 해결해주려고 의학적 양심을 팔고 의사 라이센스 걸어놓고 앉아있는 양반들이라 정상적인 의견을 들을 수 없음 2. 잘 뛰는 원장이 당연히 러닝과 관련된 부상에 대해 좀 더 관심이 있을 순 있지만, 그게 의학적인 치료의 퀄리티를 보장해주지 않음. 당장 환자인 본인이 더 잘 뛰지 않음? 3. 한방 자체에 대해선 이미 졸라 한의원 다니는 사람한테는 말 해봤자 소용이 없으므로 더 할 말이 없다.
1. 글의 취지는 음양오행 한무당을 방지하는것이지 한의원이 현대의학 씹어먹습니다가 아님. 적어도 페이닥터라도 놓는다는게 결국에 어느정도 현대의학의 필요성을 갖고 있기때문에 놓는거라고 생각함. 2. 이 부분은 통증에 대한 이해도가 뛰어나다는걸 말할려고 함 일반 개원의들에게 mtts를 얘기해도 결국 휴식 + Nsaid or 스테로이드 처방이 끝. 뭐 솔직히말하면 저게 가장 교과서적인 답이긴하다만. 의사 본인도 똑같이 다쳐봐서 좀 더 이해도가 빠르다는걸 강조 3.적어도 대한민국 한정 IMS시술등은 한의학 영역이라 현대의학이랑 적절히 밸런스 맞추는것도 나쁘지는않다
1-1. 현대의학의 필요성 -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을 의사들이 진단 치료 해줬으면 좋겠어 X, 시바꺼 우리가 다 해먹어야 하는데 의사가 없어서 못 하는 게 있네 의사 면허 걸어줄 돌팔이 없냐? O) 음양오행 한무당이나 의학적 진단명 열심히 주워들은 걸로 썰풀고 기승전 봉침으로 가는 한무당이나 결국 난 똑같다고 봄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 나는 한방병원에서의 현대의학 페이닥터는 일반 현대의학병원 내의 영상의학과와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아쉽구만
제일한방병원인가? 이번에 10km 39분 하셨던데 - dc App
ㅋㅋㅋ 맞아요 - dc App
영상의학과도 의대생들 중에 1-2등 하는 학생들이 선택해서 4년 수련을 받는 전문 분과인데 그정도로 평가하시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