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 전문의가 같이 있는 병원을 가면 적어도 짤과 같은 불상사는 막을 수 있음..


얼마전에 봉침 맞으러간곳은 나랑 같이 훈련하는팀에 계신 병원장님네 병원인데

일단 본인이 달리기를 하셔서 통증부위에 대한 이해도가 상대적으로 다른 의사보다 뛰어나고


한무당스러운걸 안하심

아울러 거기 병원도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있어서 비교적 밸런스가 잘 맞고


일단 병원장님이 이번에 서하마에서 10k 40분언더 성공해서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