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달리면서 좋아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니
시민의 응원 및 자연 풍경이었다

시티 러닝은 나의 뇌가 좋아한다는 느낌이 없고 
따분해 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메이저 대회는 살았던 곳 혹은 가본 곳이니까 더 그런 것 같다
밀양 마라톤에 갔을 때는 새로운 장소, 아름다운 풍경(저수지, 산, 강아지들 응원) 때문에 뇌가 즐거워하고 더 힘이 나는 것 같았다. 

내년엔 해외마라톤 참가(시민 응원) 및 트레일 러닝(새롭고 아름다운 풍경) 으로 나의 뇌가 좋아하는 것을 해 볼 생각이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