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길막해서 보니까 마라톤이네?
그래서 낯선 풍경이다 싶어마라톤 구경하다 보면,
덥다고,
젖어서 무겁다고 벗어서 길에 버리는 사람 본적 있음.
한두명도 아님.
대단하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