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는겨 - dc App
밑에 보니 난닝구 가격이 10만원이던데. 저렇게 버리는 건 거의 대회때 한번 입고 버리는 셈 아님? 그게 놀랍다는 거
젖어서 무겁다고 (난닝구를) 벗어서 길에 버리는 사람을 본적 있음
글쓴이 말은 어느날 그냥 동네 지나가는데 마라톤 대회 열리고 있어서 갓길에서 구경하는데 뛰는 사람들이 다 길바닥에 에어로스위프트 난닝구 옷 버리고 뛴다는 말.. 결론은 말도 안돼는 뻘글
아 가격은 모르지만 대충 비슷할거 아녀. 근데 길에다 벗어 버리고 뛰는 사람 본적이 있으니까 놀랍다는 거지
그리고 나는 '다' 벗어 버리고 뛴다고도 안했는데, 왜 오해를 하고선 말도 안된다 하는 거임? 급수대에서 2리터 생수병째 들이붓고 뛰는 사람 본적 있음? 없다면 패스하고. 내가 직접 본걸 본대로 이야기 한거 뿐인데.
비싼 싱글렛은 무거워질 정도로 젖지도 않음. 그냥 싸구려 난닝구였나보지
그런가
근데 땀에 젖어서가 아니라, 급수대 이런데서 물을 그냥 뒤집어 쓰고 그러니까
진짜 순면 난닝구 아닌 이상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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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보니 난닝구 가격이 10만원이던데. 저렇게 버리는 건 거의 대회때 한번 입고 버리는 셈 아님? 그게 놀랍다는 거
젖어서 무겁다고 (난닝구를) 벗어서 길에 버리는 사람을 본적 있음
글쓴이 말은 어느날 그냥 동네 지나가는데 마라톤 대회 열리고 있어서 갓길에서 구경하는데 뛰는 사람들이 다 길바닥에 에어로스위프트 난닝구 옷 버리고 뛴다는 말.. 결론은 말도 안돼는 뻘글
아 가격은 모르지만 대충 비슷할거 아녀. 근데 길에다 벗어 버리고 뛰는 사람 본적이 있으니까 놀랍다는 거지
그리고 나는 '다' 벗어 버리고 뛴다고도 안했는데, 왜 오해를 하고선 말도 안된다 하는 거임? 급수대에서 2리터 생수병째 들이붓고 뛰는 사람 본적 있음? 없다면 패스하고. 내가 직접 본걸 본대로 이야기 한거 뿐인데.
비싼 싱글렛은 무거워질 정도로 젖지도 않음. 그냥 싸구려 난닝구였나보지
그런가
근데 땀에 젖어서가 아니라, 급수대 이런데서 물을 그냥 뒤집어 쓰고 그러니까
진짜 순면 난닝구 아닌 이상 그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