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운동에서 넘어온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함
이미 체력은 우수한 사람들이라서??
어제 뛰면서 느낀건 몸무게랑 신체더라 20대 30대 초반처럼 보이는 애들 뒤뚱뒤뚱 뛰는데 페이스 졸라 빠르고(나 440페이스 였는데 앞에 뒤뚱뛰뚱 뛰는 애들 못 따라감) 비쩍 마른 사람들 앞으로 쭉쭉 나가더라
남녀 신체차이처럼 결국 체력이 우선인듯 같은 체력이면 테크닉으로 갈리는 느낌...
다른 운동에 비하면 거의 체력아닌가?
러닝 테크닉 그 자체지. 잘 생각해봐라. 솔직히 달리기하는 사람들 근육 구리고 걍 멸치잖음. 그정도 멸치만 돼도 서브4 금방하고. 자케정도 되는 짱짱한 애들이 테크닉 겸비하면 금방 섭3 하는거 같다.
다른운동에서 넘어온 사람들에게 흔히 발생함
이미 체력은 우수한 사람들이라서??
어제 뛰면서 느낀건 몸무게랑 신체더라 20대 30대 초반처럼 보이는 애들 뒤뚱뒤뚱 뛰는데 페이스 졸라 빠르고(나 440페이스 였는데 앞에 뒤뚱뛰뚱 뛰는 애들 못 따라감) 비쩍 마른 사람들 앞으로 쭉쭉 나가더라
남녀 신체차이처럼 결국 체력이 우선인듯 같은 체력이면 테크닉으로 갈리는 느낌...
다른 운동에 비하면 거의 체력아닌가?
러닝 테크닉 그 자체지. 잘 생각해봐라. 솔직히 달리기하는 사람들 근육 구리고 걍 멸치잖음. 그정도 멸치만 돼도 서브4 금방하고. 자케정도 되는 짱짱한 애들이 테크닉 겸비하면 금방 섭3 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