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c1760bef70f0e592adc93735d7b65f352ed4a72cb0eb0a7290045d84b4aa97d276b957d36c0ef1eae

7fed8274b58768f251ee87e64f847573b8514085c0944f0d32e89b17330659d9

안녕하심까 횐님덜 :)

오늘은 젤님버스24입니다.

천변(강변?)이 가까운줄 알았는데 걸어서 20분... 따흐앙...
30분만 조깅하고 후다닥 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어제 아쿠아나라고 워터파크같은거 있는데 거기 갔다와서 그런가 몸이 영 말을 안듣슴다. 그래서 좌깅으로 오늘은 스트레칭? 비슷하게 몸을 좀 뎁혀주고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내일은 패스고 내일 모레부터나 다시 창원에서 열심히 러-어닝 조져야겠습니다.

여담으로 저는 04년부터 국야갤질 하다 06년도에 디씨 회원가입 생기고 계속 국야갤에서 놀았었고(그땐 팀별로 갤이 나누어지기 전이었습니다. 8개구단 팬들이 하나의 갤러리에서... 매일이 난장판이었습니다.) 저의 과거가 부끄러워서 탈퇴, 유동으로 계속 이리저리 다니다가 런갤와서 너무 좋은 분위기에 완장 두명도 솔직히 어느 단체나 크루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이 분위기에서 잘 운영했다고 느껴져서 다시 가입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번 일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헌신은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두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결론은 유동탄압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저같은 익명성에 기대어 쓰레기같은 짓을 한 쓰레기도 여기가 좋은곳임을 알고 바로 회원가입 합니다. 분명 저같은 분들도 많이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완전 회원제도 좋고 여하간 여기 계셨던 분들 일면식도 없지만 같은 하늘 아래서 달리고 있다는 것, 알수있게 훈지 계속 올리면서 열심히 달리면 좋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