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대회를 나가면 안되겠다고 느낀 
이번달이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입상도 하고
우승까지도 맛봤지만

몸도 몸이지만 뭔가 정신적으로 
경쟁에 지쳐버리는 느낌이랄까요

서하마는 정말 달리고 싶어서 고민을 하다
컨디션을 위해 내려놓았는데 돌아보니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잘한 선택 같습니다

물론 다음달에도 대회는 종종 나가겠지만
트레일 대회를 간간히 신청해 두어서 
즐겨보려고 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달리기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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