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속도(400m 83~85초)로 400m 인터벌 (200m 휴식) 했는데 첨으로 10번 성공함


원래 쿠션화나 카본화로 인터벌 했었는데

랩이 지나갈수록 불안정해지는 느낌이 있었음.


아무래도 힘들다보니 카본은 특히 발목이 불안정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부담이 있었음.


타쿠미9는 이런건 하나도 없고 바로 지면에 접촉해서 쫙쫙 밀어준다.

꽤 예전에 이걸로 조깅할때 오히려 느려지고 무거운 느낌이어서 최근에 안신었는데..



인터벌은 앞으로 타쿠미센9로 간드아



10km 대회도 베플3으로 가려고 했는데 타쿠미9로 바꿔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