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2 때와 같음 


상징성 때문


실제로 국제 엘리트 대회보면(지난해까지) 


알파2 킵초게 말고 포디움 3에 들어가는 경우 나는 못봄+실제대회에서 동급(혹은 약간아래) 선수, 페이서들 


모두 베넥3 나 타회사(프로3) 제품 이었음


근데 


킵초게가 신었고(당시 세계기록)





비공식 섭2 기록 (알파1)





알파3?


현재 공식 세계기록 세울 때 신은 신발 (킵텀)








그렇다고 아마추어가


다른 신발신다가 알파3 신으면 싱글주자가 섭3에 들거나 330주자가 싱글 되지 않음


허나


내가 운전 잘 못해도 (돈만 있다면) 페라리 등 살수 있는거 아냐?(100km/h 만 밟더라도 말이지)


그런 갬성임


내가 비록 330주자지만 202 주자가 신었던 신발 33만이면 한번 신어볼수있다는 거 그 감성말이지


다른 취미로 보면 (난 자전거쪽 잘모름) 투르드프랑스 우승자 로드바이크라면 최소 1000은 들어가야 옵션맞출거 같은데


러닝에선 33만이면 나도 신어볼순있음 => 항상 품귀인 이유 ㅇㅇ



요약 : 

알파 시리즈가 국제경기포디움에 많이 올라가느냐? X

국내 포디움에 많이 올라가느냐 X  


=> 나이키 안에선 둘다 베넥3가 압도적 / 전체 브랜드기준 프로3가 가장많음(요즘은 에보)


그래서 WR 세울때 신은 신발은 => 알파 ㅇ

인간이 마라톤 거리를 가장 빠른 속도로 주파할때 있었던 그 신발 => 알파 ㅇ


일반인이 알파 신으면 날아가느냐? = X


가격이 접근성 좋나? = ㅇㅇ

감성뽕+ 접근성 충족 => 품귀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