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업계 일 하면서 5년만에 처음으로 근로자의 날이라고 쉬어보네요. 마음같아선 한 30k LSD다녀오고 싶은데 무릎부상때문에 간단하게만 하고 왔습니다.

그보다 알파3를 요즘 평소에도 신어보는데 신을수록 마음에 드네요.
보통 이런 신발들은 아까우니까 평소 템포런때 안신는데 알파3는 다른 신발(카본화든 슈퍼트레이너든) 생각이 안나게 제 발에 잘 맞는거 같네요. 그래서 내일 한켤레 더 도전을…!

쉬시는 분들이나 근무하시는 분들이시나 런갤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Irreplac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