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즈음 나이키공홈에 아이템이 리젠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커피 한 잔을 뽑아마시며 간을 보다가 형광 베3 사이즈 뜬 거 보고 냅따 눌렀습니다. 페이코 할인도 야무지게 챙겨먹었어요.

베3 신을 생각에 기분 좋아서 베2 신고 나가 해피러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