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세 바꾸려고 조깅을 많이했다.


케이던스 싱경쓰고 팔치기 신경쓰면서 자세 교정하려고 노력중. 다리 너무 뻗는것도 감독님한테 지적받아서 신경쓰고 있음

오늘은 600 인터벌. 84초도 아직 버겁다. 여름 지나기전에 스피드를 많이 올려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음. 요즘은 알피3보다 메스파가 더 좋아서 자주신음. 알피3는 대회 이후에 진짜 잘 안신는듯.

 

힘들어서 얼굴 찌푸려진거 보소 ㅋㅋㅋ 요즘 인터벌이 너무 많이서 힘듬 ㅋㅋㅋㅋㅋ  토요일은 5000tt 한다는데 벌써부터 무섭다 ㅠ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