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나 덥게 입는다. 주로 입는 옷은 후드 달린 옷들.
2. 엉터벌(엉터리 인터벌)한다.
3. 전력질주(그냥 질주아님)한다.
4. 자기가 잘뛴다고 생각한다.
5. 눈빛에 자신감이 차있다.
6. 트랙에서 따라잡히면 못참는다.
7. 트렉 레인 무시하고 휴대폰 gps 100프로 신뢰한다.
8. 트랙돌고 난 나이키런 기록이 실제 자기기록인줄안다.(530으로 뛰어도 450찍힐때 많음)
9. 자기가 못따라잡을 것 같은 사람보면 에휴 존나 무리하네 ㅉㅉ 라고 생각한다.
10. 이상 내 이야기 해보았다.
야 너두?
저는 트랭글 어플 쓰는데 10킬로가 25바퀴 맞져? 오히려 25바퀴 좀더 지나치니 10킬로 뜨더라구요;; 안쪽레인에서 뛰어서 그런가 - dc App
정규트랙 여부도 확인해야합니다. 보통 나이키런 쓰는데 나이키런은 경험상 짧게 나오는 경우가 없었습니다.
정규트랙같은것도 있군요.. 지자체에서 지은 경기장인데 여부를 잘모르겠네요 ㅎㅎ; - dc App
해당 운동장 검색해보면 몇 종 구장인가 나옴 공설,시립 이런 운동장은 거진 규격트랙
감사합니다 - dc App
후드는 뭐냐? ㅋㅋ 고수들을 모두 런린이로 만들어 버리네 ㅋ
인터벌도 수십가지 방법이 있는디 ㅎ 나머지는 님의 개인생각 같으니 패~~~스
어 내 얘긴가ㅠ
우리크루에 저런 사람 있는데 ㄷㄷ..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