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지나서 다른 모임에 가입하고 세명이 같이 뛰기로 함

러닝 어느정도냐고 물어보니 둘다 얼마 안된 런린이라고 부담갖지말고 조깅하자고함

나도 초보라서 3키로 뛰고 수고햇다고 화이팅하고 집에 왓는데

스트라바 추천친구에 뜬거 보니 나 보내고 둘이 4분 페이스로 30분 더뜀

짜증나서 나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