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4번째는 러닝은 아니고 등산 크루다

야등 인생샷 일정 있길래 참가 눌렀음

10명 정도 신청했는데 준비물 간식 있어서 나는 김밥한줄을 싸감

모여서 한 20분정도 올랐나 야경 보이는 언덕에서 모임장이 여기서 간식먹자고 하더니

사람들 가방에서 쏘주랑 맥주가 계속나옴. 대충 술잔들고 건배하는 사진 찍고 지랄 염병

하산하고 그 방도 나왔음


이후 나는 동호회에 일절 가입을 안하고 독립군으로 활동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