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까...
무슨 10km 15km.. 4분 30초나 5분대 페이스로 뛰는 사람들 천지인데...

나는 5키로 30분 컷이 최대인데...

여긴 무슨 괴물들 집단인것인가..

이게 벽을 느낀다는 그것임...??


심박수도 나는 평균 170 정도 나오는데...

여긴 무슨 140~150 안정적이고...


최근에 여자친구 러닝 알려준다고...데리고 나가서 뛰면서 뭐라도 된것마냥....

반성하겠습니다..


달리면서 심박수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