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을 자의로 가본게 이번이 처음이라 
떨리는 마음으로 시술을 받았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치료 받으면 되는건데 왜 라는 생각과
수백만원치 키크는 보약의 무용함은 
한의원으로 발길을 꺼리게 만들었지만
러닝을 계기로 체험해보게 되었네요.

위약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괜스레 괴롭히던 통증은 
더이상 신경을 거스르지 않네요.
풍부한 지식으로 치료해주시던 의사선생님이 믿음직해서 
더 그런듯 합니다.

서울 사람이 아니라 오늘 갔던 곳을 꾸준히 다니진 못하지만
대전 내려가면 한의원을 꾸준히 다녀봐야겠다 생각이 드네요.

역삼역 한의원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