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서술하신거만 보면 맞긴함. 긴장된채로 근육이 계속 당겨져잇어서 아파서 오므리지못하는거라 억자로 디디면 다시 늘어나니까 갠찮아지고.
근데 내케이수는 족저에서 진짜 중요한게 신발바꾸는거였음.
10시간 서잇고 외로 운동 2시간 걷거나 햇을 때도 족저땜에 휴식없이 신발 바꾸니까 바루 낫드라..
익명(knife7363)2024-05-01 20:05
답글
뭘로 바꾸심?
익명(211.205)2024-05-01 20:10
답글
작업화요 ㅋㅋㅋㅋ 워커.
일할 때 작업화신고 서잇으니까요..
아 처음 족저왓을 땐 얇은 스니커즈 신다가, 두꺼운 싱발 바꾸니까 바로나앗어요.
체외충격파, 마사지 이런거 다필요없음. 접촉오래하는거 바꾸는게 저의경우에선 쟁빨랏음.
익명(knife7363)2024-05-01 20:12
답글
아 ㅋㅋㅋ 작업화 무겁죠 쿠션도 없고 딱딱하고 족저 땜시롱 군대에서도 고생했었는데 어우...
확실히 쿠션 있는거로 바꾸니까 낫긴 하더라구요
얼핏 서술하신거만 보면 맞긴함. 긴장된채로 근육이 계속 당겨져잇어서 아파서 오므리지못하는거라 억자로 디디면 다시 늘어나니까 갠찮아지고. 근데 내케이수는 족저에서 진짜 중요한게 신발바꾸는거였음. 10시간 서잇고 외로 운동 2시간 걷거나 햇을 때도 족저땜에 휴식없이 신발 바꾸니까 바루 낫드라..
뭘로 바꾸심?
작업화요 ㅋㅋㅋㅋ 워커. 일할 때 작업화신고 서잇으니까요.. 아 처음 족저왓을 땐 얇은 스니커즈 신다가, 두꺼운 싱발 바꾸니까 바로나앗어요. 체외충격파, 마사지 이런거 다필요없음. 접촉오래하는거 바꾸는게 저의경우에선 쟁빨랏음.
아 ㅋㅋㅋ 작업화 무겁죠 쿠션도 없고 딱딱하고 족저 땜시롱 군대에서도 고생했었는데 어우... 확실히 쿠션 있는거로 바꾸니까 낫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