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약간 어그로성이고 유툽 보니 케이던스 180 내외로 맞추는게 좋고보폭?이 너무 넓으면 부상위험도 있고속도도 오히려 나지 않는다?라는 얘기도 있던데?근데 마라톤 선수들 보면 보폭 엄청 넓어 보이는데종종걸음하듯이 뛰라는게 초보 맞춤으로 얘기한거에요? 아니면 이게 근본적인 자세인거에요?- dc official App
그게 하늘에 오래 떠잇으면 충갹이 그만큼 많아지니까 체공시간을 줄여야 부상이 준다 머 이런거고 사람마다 근데 다름.. 억지로 다람쥐처럼 달리면 그것도 부상옴. 지기테 맞는 속도가 잇음
이 얘기가 초보맞춤얘기인지 원래 이런자세인지 궁금했는데 결국은 사람마다 다른게 있군요? - dc App
마라톤 선수는 엘리트라 그렇게 뛰어도 되는거임 일반적인 이야기론 체공시간이 길면 그만큼 충격이 강함 그래서 보폭 줄이고 케이던스를 늘려서 뛰라는거
아하.. - dc App
마라톤 선수들은 케이던스 180이상에 보폭까지 넓은거
그럼 결국은 그 종종걸음같은것이 자세의 근간이 된다는 얘기군요? - dc App
마라톤 선수들은 보폭 넒어보여도 다리 구르는게 자연스럽게 빨라서 케이던스 높아용 - dc App
그런가보네요... 우문에 현답 감사합니다.. - dc App
너무 처음부터 케이던스 신경쓰면서 달리시면 오히려 로봇처럼 이상한 자세 나오실 수도 있으니까 편한 페이스로 조깅하실 때 리듬감 갖고 천천히 뛰신다구 생각하고 뛰어보세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