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공을 가르는 느낌으로 훨훨 달렸다

너무나 빠른 속도를 감당하지 못해서

발톱이 깨졌다.

처음 느껴보는 편안 발걸음으로 330지속주를 가뿐하게

마치고 허리통증을 심하게 느껴서

물리치료를 받았다.

내일 알파플라이3 하나 더 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사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