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월 1일엔 이 코스를 저 페이스로 뛰고 나서 죽을 것 같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늘 그때 페이스랑 똑같이 뛰고나니 약간 지치긴 했지만 개운하다는 사실에 놀랐음 내일도 뛸 생각이라 멈춘거지 그때처럼 더는 못 뛸 것 같다거나 숨이 부친게 아니었음 나에게 놀랐다 내일도 뛰어야징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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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휴식이 중요합니다! 하뛰하쉬 추천해요 - dc App
전설의시작추